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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미스터리 하우스 호러"…'뒤틀린 집' 7월 개봉 확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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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.06

 

 

미스터리 하우스 호러 '뒤틀린 집'이 오는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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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뒤틀린 집'(감독 강동헌, 제작 테이크원 스튜디오 (주)스토리위즈,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)은 원치 않게 외딴집으로 이사 온 가족이 열지 말아야 할 금단의 문을 열게 되면서 맞이한 섬뜩한 비극을 다룬 공포영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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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뒤틀린 집'은 대문과 안방 방향 배치가 뒤틀려 생긴 틈 사이로 나쁜 기운이 흘러 들어와 귀신을 불러 모은다는 ‘오귀택’을 소재로 삼아, 가장 안전해야 할 집이 가장 위협적인 공간으로 바뀌는 하우스 호러를 그려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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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영화 '뒤틀린 집'은 발간하는 소설마다 호러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전건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. 원작은 2019년 안전가옥의 원천스토리 ‘하우스 호러’ 공모전을 수상한 작품으로,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이미 영화화가 결정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. 


전건우 작가는 현실 공포를 기반으로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의식과 한국적 정서를 작품에 담아내 ‘한국의 스티븐 킹’이라 불리며 '마귀' '살롱 드 홈즈' '금요일의 괴담회' 등 40여 권이 넘는 공포소설을 출간한 호러 장인이다.


이렇듯 탄탄한 원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번 작품은 '오아시스' '장화 홍련' 등 다수의 작품에서 촬영감독으로 활약했으며, 첫 장편 데뷔작 '기도하는 남자'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호평받은 강동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.


(기사 중략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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